일본 경찰청이 다음 달 8일 중의원 선거를 앞두고 특정 조직에 속하지 않고 개별적인 테러 대책을 전담하는 'LO위협정보 통합센터'를 오는 23일 설치한다.
2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는 2022년 7월 8일 참의원 선거 지원 유세 중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야마가미 데쓰야(45)의 총격을 받아 사망한 이후 선거 기간 요인 대상 테러에 대한 일본 사회의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
통합센터는 각 정당의 중요 인물이나 후보자에 대한 습격을 예고하는 소셜미디어(SNS) 게시글 등 수상한 정보를 수집해 선거 경비 및 경호에 활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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