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와 페루 서부 해역에 걸쳐있는 수심 8000m의 해구에서 중국이 칠레와 협력해 유인 탐사에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과 칠레의 아타카마해구 유인 심해잠수 합동 과학탐사선 '탄쒀(탐색) 1호'가 지난 19일(현지 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에서 출항식을 열고 공식 출항했다.
뉴칭바오 주칠레 중국대사는 출항식에서 "이번 과학 탐사는 중·칠레 관계의 내실이 점점 풍부해진다는 예시"라며 "글로벌·개방성·협력성 정신의 생생한 실천이자 과학에는 국경이 없고 협력이 상생을 창출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최고의 사례"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