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LG는 22일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에서 열렸던 야구대표팀 훈련에 참가한 박해민, 박동원, 홍창기, 신민재, 문보경, 유영찬, 손주영, 송승기와 김광삼, 김용일, 김종욱 코치의 출국 일정이 미국의 '카보타지 룰'로 인해 변경됐다"고 밝혔다.
당초 22일 오후 9시 국내 항공사를 이용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넘어간 뒤 팀 스프링캠프 장소인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로 이동할 계획이었다.
박해민, 박동원, 홍창기는 22일 오후 8시5분 미국 델타항공으로 출국하고, 나머지 8명은 23일 오후 8시35분 미국 하와이안항공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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