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아들에 대한 ‘병역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고발인을 소환했다.
지난 13일 김 총장은 이 후보자가 차남과 삼남이 자택에서 가까운 공익근무를 할 수 있도록 부당하게 개입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지난 13일 이 후보자를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이 시의원은 이 후보자가 배우자로부터 아파트 지분 35%를 증여받으면서 세금을 내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 지난 11일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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