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천후 속 16시간 필사 대응…러 대사관 "해양경찰에 깊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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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 속 16시간 필사 대응…러 대사관 "해양경찰에 깊은 감사"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1월 풍랑특보 속 울릉도 인근 해역에서 러시아 국적 화물선 '게오르기 우샤코프'(Georgy Ushakov)호가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자 16시간 동안 필사의 총력 대응으로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 사고와 관련해 주한 러시아 대사관 측은 최근 해양경찰청에 공식 서한을 전달해 악천후 속에서도 신속하고 전문적인 조치로 러시아 선원들의 안전을 지켜준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고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22일 밝혔다.

러시아 측은 서한에서 "악천후 속에서도 16시간에 걸쳐 이어진 해양경찰의 전문적이고 헌신적인 조치에 대해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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