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적면의 한 이장은 “광적은 군사시설보호구역에다 이에 따른 고도제한까지 각종 규제로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안보를 위해 수십년이 넘도록 희생을 감수하고 있는 양주 서부권 주민들에게는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 처럼 특별한 보상이 절실하다”고 토로했다.
간담회가 주민과 직접 만나 답을 찾는 자리인 만큼 강 시장은 주민들의 소소한 요구에 최대한의 현장 답변을 했다.
이날 광적면과 백석읍 순회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 대다수는 열악한 양주 서부권의 교통·도로 및 생활 인프라 개선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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