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고 깨끗한 마스크와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로 데뷔 직후부터 '포스트 수지'라 불리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는 가수 활동과 병행하며 드라마 ‘혼술남녀’, ‘다시 만난 세계’, ‘투 제니’, ‘연모’, ‘금수저’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정채연의 본래 꿈은 가수가 아닌 배우였다.
오디션 당시 이미 완성형 비주얼과 긴장한 기색 없이 당당하게 임했던 모습으로 순식간에 합격한 그녀는 8개월이라는 짧은 연습생 기간을 거쳐 6인조 걸그룹 '다이아'의 센터로 데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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