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도 '진해 500원 식당' 문전성시…"방학 때도 배가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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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도 '진해 500원 식당' 문전성시…"방학 때도 배가 든든"

500원 식당은 비영리 조합인 블라썸여좌사회적협동조합에서 여름·겨울방학 기간 식사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아동·청소년들이 500원으로 점심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든 곳이다.

이날 식당에는 강군처럼 한파를 뚫고 온 아동·청소년들 발걸음이 이어졌다.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을 데리고 온 40대 이모 씨는 "맞벌이 가정이라 아이 식사가 항상 문제였는데 이 식당이 문을 연 후에는 직장 점심시간에 짬을 내 이곳에서 아이 밥을 먹인다"며 "메뉴도 영양상 균형 잡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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