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22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인 70명(프리에이전트(FA), 비(非) FA 다년계약, 외국인 선수, 신인 선수 제외)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김주원은 지난해 2억 원에서 올해 3억5000만 원을 받는다.
2025시즌 데뷔 첫 20홀드를 기록한 김진호(28)는 지난해 5000만원에서 올해 1억3000만 원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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