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3억5000만 원 ‘팀 내 최고액’+전사민 242% 인상…NC 2026시즌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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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3억5000만 원 ‘팀 내 최고액’+전사민 242% 인상…NC 2026시즌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

NC는 22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인 70명(프리에이전트(FA), 비(非) FA 다년계약, 외국인 선수, 신인 선수 제외)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김주원은 지난해 2억 원에서 올해 3억5000만 원을 받는다.

2025시즌 데뷔 첫 20홀드를 기록한 김진호(28)는 지난해 5000만원에서 올해 1억3000만 원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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