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항에 도착한 김세정은 허리 라인을 살짝 드러내는 크롭 톱에 와이드 팬츠로 전체적인 비율을 한층 길어보이는 패션을 완성했다.
캐주얼하면서도 화보 같은 존재감을 동시에 잡았다.
한편, 김세정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2025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도 확고한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으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시드니, 마닐라, 홍콩, 쿠알라룸푸르, 요코하마까지 총 7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 콘서트 ‘2026 KIM SEJEONG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를 이어가며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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