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논란’ 발데스, 정상급 성적 불구 ‘관심 뚝’→‘사실상 FA 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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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논란’ 발데스, 정상급 성적 불구 ‘관심 뚝’→‘사실상 FA 미아?’

정상급 왼손 선발투수 프람버 발데스(32)가 자유계약(FA)시장에서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8년 차의 발데스는 지난해 31경기에 선발 등판해 192이닝을 던지며, 13승 11패와 평균자책점 3.66 탈삼진 187개를 기록했다.

인성 논란이 없다면, 꾸준한 이닝 소화 능력과 정상급 성적까지 보여준 발데스에게 관심을 갖는 팀이 거의 없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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