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오는 2월 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2일, 당찬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으로 완벽 변신한 노정의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노정의는 “‘우주’라는 아이를 키우며 겪게 되는 현실적인 모습과 휴먼적인 이야기들이 좋았다”라면서 “작품 전체에 사랑스러움이 가득하다.사랑을 주고 받는 방법을 아이를 통해 배워간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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