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저수지 물 너무 말랐다… 초기가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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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저수지 물 너무 말랐다… 초기가뭄 '비상'

지난해 제주에 내린 강수량이 평년대비 80% 수준에 그친 데다, 최근 이렇다 할 비날씨가 없어 도내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제주시의 저수율은 15.4%에 불과해 지난해 46.8%와 평년 56.4%에 비해 1/3 수준에도 못 미치고 있다.

특히 마늘 주산지인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저수지의 저수율은 0.7%에 불과하고, 월동채소 재배가 많은 서부지역의 광령저수지의 저수율도 31.0%로 평년 58.1%의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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