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초기인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힘들다며 눈물을 흘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21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7일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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