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에게 만족하지만, 재정 상황을 고려했을 때 완전 영입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고 보도했다.
17경기에 출전해 4골 6도움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맨유에서의 활약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맨유에서와 달리 래시포드의 태도가 환영을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