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이 이어지면서 당내 여론이 우호적으로 바뀌어갔다.
실제로 장 대표와 각을 세워 온 당내 중도 성향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도 지난 20일 "장 대표의 단식을 적극 지지하고 그 투쟁에 함께하겠다"며 "당의 통합을 저해하는 어떠한 언행도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는 지난 19~21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가 20%로 집계됐다고 이날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