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모친이 대표이사로 등재된 1인 기획사 앤파크가 현재까지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박나래의 모친 고모씨가 대표이사로 등재돼 있는 앤파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았던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더해진 바 있다.
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과도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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