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감염병, 2029년 발생 가능성…조기감지·연구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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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감염병, 2029년 발생 가능성…조기감지·연구 강화해야"

2019년 첫 발생한 코로나19 이후 신종 감염병은 2029년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황 교수는 "호흡기 감염병뿐 아니라 동물·곤충 매개 감염병도 연구 대상으로 삼고, 외국에서 유입되는 감염병에 더해 국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감염병에 대해 전체적인 총괄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공중보건 위기 대응을 강화하려면 보건의료체계를 지속 가능하게 개혁해야 한다"며 "질병관리청의 역량을 강화해 감염병 감시·예측 담당 조직을 신설하고, 지역 보건소 등 최일선 인프라 등, 지역 중심의 보건의료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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