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이날 공개한 브랜드 체험 공간 KT 온마루는 전보 시절부터 인공지능(AI) 시대까지 대한민국 정보통신의 변화를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낸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과거 통신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
도슨트는 "이곳에서 관람객들은 '827(파이팅)', '1004(천사)' 등 숫자가 찍힌 영수증을 받아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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