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바뀐 디캠프 '디데이', 데뷔 무대 넘어 ‘실전 투자’ 장으로… 최대 20억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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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디캠프 '디데이', 데뷔 무대 넘어 ‘실전 투자’ 장으로… 최대 20억 쏜다

단순히 초기 기업을 소개하는 데뷔 무대를 넘어, 실제 후속 투자와 사업 협력을 이끌어내는 ‘비즈니스 장’으로 성격을 뜯어고쳤다.

기존 디데이가 매달 선발된 신규 기업들의 경연장이었다면,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디캠프의 배치 프로그램을 통해 육성된 ‘배치 1기’ 6개사가 무대에 오른다.

박영훈 디캠프 대표는 “이번 디데이는 배치 1기의 졸업식이자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작점”이라며 “지난 1년간 치열한 실행으로 성장을 입증한 팀들이 시장과 투자자로부터 정당한 평가를 받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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