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KAI 회전익 비행센터, 무인기·AAV산업 전초기지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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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KAI 회전익 비행센터, 무인기·AAV산업 전초기지 육성"

이날 회견에서 김성일 우주항공경제국장은 "향후 이 시설을 단순한 헬기 시험장을 넘어 무인기와 AAV 산업의 전초기지로 키울 방침"이라며 "비행센터가 위치한 이반성면 가산일반산업단지에 'AAV 실증센터'를 추가로 건립하고, 미래항공기체 안전성 평가센터를 유치해 항공산업 집적화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년 12월 준공된 비행센터는 헬기 시험비행과 성능 검증, 안전성 평가를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회전익 전용 시설이다.

회견에서 시는 최근 지역 시민단체가 제기한 'KAI 비행센터 부지 고가 매입 및 혈세 낭비' 논란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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