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2일 군산시의회에서 열린 제296차 월례회에서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국가산업 전략 전환을 촉구하는 건의안 3건을 가결했다.
협의회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RE100 산업단지 지정 촉구 건의안'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새만금 이전 촉구 건의안', '새만금 7공구 산업용지 전환 및 RE100 국가산업단지 지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새만금 이전 촉구 건의안'과 관련해선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이 지역 불균형을 심화하고 송전망 갈등을 확대하고 있다"며 "전력수요 분산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반도체 국가산단을 새만금 등 전북으로 이전·재배치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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