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최근 국가정보원 인천지부와 인천 연수구 인천국제여객터미널에서 항만보안 강화를 위한 합동 모의훈련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객터미널 위해물품 반입상황을 실제와 같이 가정해 보안검색요원의 식별·보고·대응 절차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훈련에는 IPA와 국가정보원 인천지부, 인천항보안공사 보안검색요원 20여명이 참여해 단계별 대응과 상황조치 등을 실시간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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