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준 수원월드컵재단 사무총장 "경기 없는 날도 즐겁게"...도민 체감 공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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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준 수원월드컵재단 사무총장 "경기 없는 날도 즐겁게"...도민 체감 공간으로 전환

김 사무총장은 “경기장 운영의 기준을 기존과 다르게 봐야 한다”며 “경기장이 특정 경기나 행사 때만 쓰이는 공간으로 인식돼서는 안 되고, 평소에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활용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사무총장은 “향후 50년 재단을 책임질 기반 사업”이라며 “경기도·수원시와 협력해 대체 주차장 확보, 단계별 개발 전략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정 문제와 관련해 김 사무총장은 재단의 구조적 특성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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