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적신호가 켜졌다.
실제로 이강인은 이번 시즌 PSG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공격진에서는 우스만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에게 밀렸고, 비티냐와 주앙 네베스, 파비안 루이스가 버티고 있는 중원에서도 기회를 얻지 못하며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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