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중장년층 1인 가구 '가정방문' 면담 조사 실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도군, 중장년층 1인 가구 '가정방문' 면담 조사 실시

전남 진도군은 오는 2월 5일까지 진도읍 중장년층(40~64세) 1인 가구 중 고위험군, 만성질환자, 복지대상자를 대상으로 건강과 생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서 가정을 방문해 면담 조사를 진행한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실태 조사는 고독사 위험도가 높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실태를 세밀히 파악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위기의 발견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