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니]피지컬AI 그림책 선보인 웅진씽크빅, 문자박물관서 체험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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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니]피지컬AI 그림책 선보인 웅진씽크빅, 문자박물관서 체험전시

겨울방학을 맞아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겨냥해 웅진씽크빅이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브랜드 체험존 '씽크빅 문자 연구소'를 오는 3월 1일까지 운영한다.

'AR피디아'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이 수동적으로 태블릿 화면을 응시하는 대신에 종이 책을 가져와 단말기에 인식시키며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북스토리'는 이에 더해 생성형AI 기술을 활용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 조성된 '씽크빅 문자 연구소' 공간의 평일 방문객은 평균 20~30명 정도, 주말에는 70명 정도가 다녀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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