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국어대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지난 2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 썸의 홈경기를 찾아 응원 도구를 활용한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지역 연고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는 모습./부산외대 제공 부산외국어대학교 대학생 서포터즈가 여자프로농구 BNK 썸의 홈경기를 찾아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부산외국어대는 지난 2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2026 여자프로농구' BNK 썸과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대학생 서포터즈가 참여해 뜨거운 응원전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12월 양 기관이 체결한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부산 연고 스포츠 구단의 활성화와 학생들의 스포츠 마케팅 실무 경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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