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사전 캐릭서 생성 마감에 ‘리니지 클래식’이 모든 서버의 수용 인원을 추가 증설하기로 했다.
엔씨소프트(036570)는 27일 오후 8시 리니지 클래식의모든 서버의 수용 인원을 증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용자는 엔씨(NC)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데포로쥬, 켄라우헬, 질리언 등 총 25개 서버의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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