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오년 새해를 맞아 호텔업계가 새해의 의미를 담은 디저트, 칵테일 등 메뉴와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초콜릿으로 케이크 전체를 감싸고 복주머니와 네잎 클로버를 표현하고, 제철 딸기를 올린 생크림 케이크다.
레스케이프 마크다모르 칵테일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바 ‘마크 다모르’에서는 붉은 말 콘셉트의 신년 칵테일을 새롭게 선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