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간의 단식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이송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응급실에 도착해 긴급 처치를 받은 뒤 정밀검사에 들어갔다.
장 대표는 간단한 대화가 가능한 상태지만 흉통을 호소하고 있어 심장 관련 검사를 우선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의사 출신인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관악구의 한 병원 응급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의식 상태는 돌아왔고 간단한 대화는 가능하다"고 장 대표의 상태를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