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왕사남)가 유해진과 박지훈의 ‘마리끌레르’ 2월호 화보를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유해진과 박지훈의 훈훈한 무드를 담은 ‘마리끌레르’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유해진, 박지훈의 더욱 많은 화보 컷들과 ‘왕과 사는 남자’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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