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상담 불만 짜증, 사람 상담사가 받아…61% "도입 후 노동조건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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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 불만 짜증, 사람 상담사가 받아…61% "도입 후 노동조건 악화"

기업들이 주요 상담창구를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과 관련, 콜센터 상담사 10명 중 6명은 AI상담(AICC) 도입 후 노동조건이 악화됐다고 응답했다.

AICC 상담에 만족했다고 답한 집단에서도 68.9%는 인간 상담사를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AICC 미도입 사업장의 콜센터 상담사 57.9%는 '도입 후 노동조건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응답한 반면, 도입 사업장 상담사 60.8%는 노동조건이 악화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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