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 청년들 만나 "목돈 마련·사회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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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 청년들 만나 "목돈 마련·사회진출 지원"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에서 열린 '청년, 금융의 내일을 말하다' 간담회에서 "정책을 책임지는 당국자로서 청년들의 고민과 부담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올해를 청년 금융지원을 대전환하는 원년으로 삼아 목돈 마련과 사회 진출 등 청년이 누려야 할 기회를 꼭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오는 6월 출시 예정인 청년미래적금과 금리 4.5% 수준의 미소금융 청년 대출상품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년도약계좌 가입자, 미소금융 이용자, 원스톱 청년금융 컨설팅 이용자, 금융권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청년들이 참석해 ▲청년도약계좌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의 갈아타기 지원 ▲사회 진출 자금 공급 확대 ▲금융역량 제고 ▲금융권 취업 기회 확대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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