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7곳을 ‘24시간 자금세탁 센터’로 개조해 보이스피싱 수익금을 세탁한 조직이 검찰에 적발됐다.
자금세탁 총책이 범죄수익금으로 구매한 명품들.(사진=뉴스1) 수사에 대비해 “코인 판매자일 뿐”이라는 대응 대본을 숙지하게 한 뒤에는 검거된 하급자에겐 벌금과 변호사비를 대납하며 철저히 입단속을 시켰다.
40대 남성인 총책은 세탁 수수료로 약 126억 원을 챙겨 명품과 외제차 등 호화 생활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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