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 경제가 4분기 역성장을 기록하며 연간 성장률이 1.0%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건설투자 부진과 기저효과가 겹치며 성장 흐름이 크게 제약됐지만, 올해는 건설 부문의 부담 완화와 소비·수출 회복을 바탕으로 성장률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지난해 연간 성장률은 1.0%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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