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의 2026북중미월드컵 베이스캠프가 멕시코 고지대(해발 1566m)에 위치한 과달라하라로 결정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멕시코 프로축구 명문클럽인 클루브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전용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담금질을 하고 5성급 호텔인 ‘웨스틴 과달라하라’에 머문다.
FIFA는 ▲조추첨 상위 포트▲ 해당 도시 경기 수 ▲ 베이스캠프~경기 도시간 항공 이동이 적은 팀 ▲FIFA 랭킹 등을 두루 고려해 48개국의 베이스캠프를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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