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전력이 2011년 후쿠시마(福島) 제1 원전 사고 후 처음으로 재가동한 니가타(新潟) 소재 가시와자키 가리와(柏崎刈羽) 원자력발전소 6호기에서 22일 경보음이 울려 작업이 중단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현지 공영 NHK, 민영 TBS 등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21일 오후 7시께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 원자로에서 핵분열 반응을 억제하는 제어봉을 빼내 재가동했다.
그러나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에서 22일 오전 0시 30분께 경보음이 울려 원자로에서 제어봉을 빼내는 작업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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