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동생 우치동물원 입주하나…기후장관, 판다 도입 선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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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동생 우치동물원 입주하나…기후장관, 판다 도입 선제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중 정상회담에서 판다 한쌍의 대여를 요청한 가운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판다 추가 도입 가능성에 대비해 수용 시설을 선제적으로 살펴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22일 광주 우치동물원을 방문해 향후 판다 도입에 대비한 동물원 시설과 인력 등을 직접 점검했다.

김 장관은 이날 우치동물원측으로부터 ▲시설 및 인력 운영 현황 ▲야생동물 사육 및 진료경험 ▲판다 보호시설 조성계획 등을 보고 받고 현장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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