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이 한국을 대표하고 문화를 알리는 ‘국가대표 지적재산권(IP)’이 됐으면 한다.”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는 22일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 ‘쿠키런: 킹덤 아트 컬래버 프로젝트 특별전-위대한 왕국의 유산’ 언론 공개회에 참석해 이렇게 말했다.
게임 IP가 전통과 결합하면 세대와 국경을 넘어서는 확장성을 만들 수 있다는 판단이다.
조 대표가 근거로 내세운 건 팬덤의 해외 무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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