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금은방 강도살인 피해자 유족'이라는 누리꾼, 엄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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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금은방 강도살인 피해자 유족'이라는 누리꾼, 엄벌 촉구

경기 부천 금은방 강도살인 사건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한 누리꾼이 자신을 '피해자 유족'이라고 소개하며 피의자 김성호(42) 씨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부천 금은방 강도살인 피해자의 시동생이라고 밝힌 A씨는 '이X(김성호)는 사형이 답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경찰은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한 김씨를 오는 23일 오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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