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이 향후 5년간 22조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정부의 ‘AI 대전환’ 전략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22일 수출입은행은 AI 산업 전반을 포괄하는 ‘AX 특별프로그램’을 출범시키고, 대출·보증·투자·금리우대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총 2조원 한도 내에서 적용되는 특별 금리우대 프로그램을 통해 대기업은 최대 1.2%포인트, 중소·중견기업은 최대 1.4%포인트까지 대출금리를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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