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장인과 만난 쿠키런 “게임 넘어 국가대표 IP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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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장인과 만난 쿠키런 “게임 넘어 국가대표 IP로”

데브시스터즈(194480)의 쿠키런이 전통 문화와 협업을 이어가며 게임을 넘어 국가대표 IP(지식재산권)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그가 제작한 나전칠기 작품 ‘어둠 속에서 빛나는 이름 결의’는 결의를 상징하는 다크카카오 쿠키를 구현했다.

이번 전시는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참여 장인이 직접 제작한 스페셜 굿즈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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