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학교 폭력(학폭) 진실 공방이 마무리되지 않은 신인 투수 박준현(18)을 스프링캠프에 대동한다.
키움 구단은 대만 전지훈련에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많은 8명의 신인 선수를 데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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