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발 포기하나?’ LAD 프리드먼 사장 “선발투수 보강 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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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발 포기하나?’ LAD 프리드먼 사장 “선발투수 보강 더는 없다”

이어 프리드먼 사장은 ‘선수단 구성에 큰 변화‘가 있을 가능성을 일축하며, “선발투수 보강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스쿠발은 이번 트레이드 시장에서 LA 다저스와 연결된 선발투수다.

즉 프리드먼 사장의 이번 발언은 LA 다저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트레이드 협상이 어렵다는 것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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