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천상현 셰프가 암 투병 중이라고 했다.
그는 "지금은 수술하고 항암제를 먹고 있다"며 "두 번 수술을 했고 폐를 두 번 절제했다.
천상현은 과거 청와대 전담 요리사로 활동한 이력으로 주목받았으며, '흑백요리사2'에서 후덕죽 셰프와의 사제 인연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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