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캐빈’에 출연 중인 배우 하도권이 수술을 위한 입원으로 공연을 일시 중단한다.
앞서 제작사 이모셔널씨어터는 공식 SNS를 통해 “마이클 역 하도권 배우의 건강상의 이유로 캐스팅이 변경됐다”고 공지했다.
‘캐빈’은 오는 3월 1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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