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산업협회는 2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FKI 타워(舊 전경련회관)에서 ‘제1차 화학소재 분야 해외기술규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EU 미세플라스틱 규제 시행에 따른 국내 화학기업의 수출 영향과 대응 방안 공유를 통해, 기업들의 글로벌 수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를 통해 기업들은 미세플라스틱 규제로 인한 수출 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고, 현장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규제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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