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성형외과에서 반복적 취소 환불을 하자 자영업자가 김밥을 50만 원으로 책정하는 등 사실상 판매 거부를 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해당 성형외과 측이 사과문을 게재했다.
지난 20일부터 SNS에서는 배달 플랫폼에 올라온 서울 강남의 한 김밥집 메뉴 사진이 퍼졌다.
해당 메뉴 설명란에는 "청담동 OO성형외과에서 김밥을 취식한 뒤 지속적으로 환불과 취소를 반복했다"며 "주문 금지를 안내했음에도 주말마다 주문이 이어져 시간과 비용, 정신적 부담이 컸다.이에 해당 플랫폼에서는 김밥을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주소가 노출되는 다른 배달 플랫폼에서는 판매 중"이라고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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