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주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바뀌었다”며 “평범하게 살던 내가 우연한 기회를 통해 환승연애라는 프로그램을 만나 과분하게도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위로를 많이 받기도 했고, 부족한 제 모습이 미워 자책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많이 울고 웃었던 지난여름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했고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될 것 같다.미숙하고 부족한 모습마저 이해해 주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좋은 에너지를 많이 줄 수 있는 건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이다.못난 모습은 부디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날이 많이 춥다.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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